전체 글
-
📊 N수생 성적 상승, 핵심은 ‘탐구’였다.. 2027 의대 변수까지… 입시 판도 달라질까?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6. 2. 12. 15:38
2027 의대 변수까지… 입시 판도 달라질까? 재수·삼수 고민하는 분들 많죠?이번에 N수생 약 3만8천 명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꽤 의미 있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성적 상승의 중심은 국어·수학이 아니라 ‘탐구’였습니다.1️⃣ N수 효과, 실제로 있었다2025 → 2026 수능을 연속 응시한 학생들을 비교한 결과전체 평균 백분위 6.9점 상승절반 이상이 성적 상승 경험상위권 비율도 증가즉, 단순 체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확인된 N수 효과였습니다.2️⃣ 과목별 상승폭 비교 (핵심)과목상승폭탐구+9.0p국어+6.5p수학+5.2p영어+0.1등급 📈성적 상승을 끌어올린 진짜 과목 = 탐구[2025학년도.2026학년도 수능 연속 응시자의 영역별 백분위(영어등급) 평균 변화] 표로 보기 👉 m.j..
-
“결제 안 하면 접수 아님! 2026 정시 원서접수, 꼭 체크하세요”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12. 23. 11:06
정시 원서접수, 매년 똑같은 실수로 탈락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그래서 진학사가 **2026학년도 정시 원서접수 ‘필수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공개했어요. 정시는 12월 29일부터 본격 시작되는데요,이 시기에 꼭 알고 있어야 할 핵심만 쉽게 정리해볼게요.✅ 1. “저장했는데요?” → 아직 접수 아님!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원서는 ‘저장’만 하면 끝이 아니고, 전형료 ‘결제’까지 해야 접수 완료예요.결제가 끝나야 수험(접수)번호가 생성되고, 그때부터 진짜 접수 완료입니다.특히 마감 직전에는 접속자 폭주로 결제 오류가 자주 발생하니까👉 미리미리 접수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 2. 수시 합격했다면, 정시는 못 씁니다많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인데요.👉 수시에 합격했다면,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
-
2026 연세대 정시 전형 어떻게 달라졌을까?카테고리 없음 2025. 12. 16. 16:53
2026학년도 연세대 정시 전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하셨죠?올해 연세대 정시는 크게 흔들리는 요소는 없지만, 전략적으로 꼭 알아야 할 변화가 있어요.수험생·학부모님들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 [2025 VS 2026] 연세대 정시전형 비교 바로가기🔎 1. 모집인원은 비슷하지만… ‘진리자유학부’ 신설 영향은 매우 크다!올해 연세대 정시는가군 1,419명,나군(음대) 120명을 모집해요.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하지만!올해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진리자유학부(무전공)” 신설이에요.인문 73명자연 76명즉, 무전공 모집단위가 크게 생기면서 기존 인기 학과들의 선발인원이 줄어듭니다.📉 특히 인원 감소 폭이 큰 학과들:경영학과전기전자공학부화공생명공학부신소재공학부➡️..
-
정시 변수로 떠오른 ‘영어’… 대학별 반영 방식 따라 합격이 달라진다!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12. 9. 09:31
이번 수능 영어가 정말 어렵게 나오면서, 정시 지원에서 영어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어요.“같은 2등급인데 어느 대학은 거의 감점이 없고, 어떤 대학은 5점이 넘게 깎인다?”네, 올해 정말 그런 상황이 벌어졌습니다.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에 따라 얼마나 유불리가 달라지는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 1. 영어 반영 방식은 크게 두 가지!대학들은 영어를 이렇게 반영해요.✔ ① 반영비율에 포함 (점수 차 큼)영어도 국·수·탐처럼 비율을 넣어 계산하는 방식→ 등급 간 점수 차가 커서 영어 영향력 높음예) 연세대인문: 12.5% 반영1등급 vs 2등급 → 5점 이상 차이→ 최상위권은 이 5점 차이가 당락에 직결!✔ ② 가·감점 방식 (점수 차 작음)영어 점수 자체는 계산하지 않고 등급별 감점만 ..
-
[수능채점분석] 2026 수능 난도 역대급! 상위권이 사라졌다!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12. 5. 16:41
올해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가 나왔어요.전체적으로 한마디로 정리하면 “국어·영어 역대급 난도 상승!”특히 상위권 점수대가 크게 줄면서 정시 경쟁 구도도 완전히 달라질 전망입니다. 👉 입시전략 본문 바로가기🔥 1. 응시자 수 증가 → 경쟁 더 치열해짐올해 수능 응시자는 49만 명, 전년 대비 6.56% 증가했어요.특히 재학생 증가폭이 커서, 전체 경쟁 구간이 더 촘촘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 2. 국어·수학 상위권 급감국어 표점 최고점 147점(전년 139점) → 역대급 난이도최고점자 261명 → 전년의 1/4 수준수학도 최고점자 절반으로 감소👉 올해 최상위권 당락은 “수학이 아니라 국어가 결정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3. 영어 1등급 비율 3.11%… 절평 도입 이후 최저작년 6.2..
-
🎯 “GPT에게 지시만 바꿨더니… 9등급이 1등급이 됐다고?”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11. 21. 17:30
2026 수능 국어, 진학사 실험 결과 요약!요즘 AI로 공부하는 학생 많죠? 😊 그런데 같은 GPT라도 ‘어떻게 시키느냐’에 따라 점수가 9등급 → 1등급까지 달라진다는 사실… 믿기시나요?진학사 블랙라벨사업부가 실제 2026학년도 수능 국어 시험지를 GPT에게 풀게 하고,**지시 방식(A/B/C)**만 달리했더니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어요.👉 실험결과 분석기사 바로가기 🔍 실험은 아래 3가지 방식으로 이렇게 진행됐어요~✔ 동일한 GPT 모델 (ChatGPT 5.1 Auto)✔ 동일한 시험지 (2026 수능 국어 홀수형)✔ 오직 ‘지시 방법’만 다르게! A 방식: “정답만 쭉 알려줘”이미지로 시험지 제공가장 대충 시킨 버전→ 국어 8점… (9등급)B 방식: “PDF 보고 정답 번호만 말해줘”조금 더..
-
📘 “2026 정시, 작년 그대로 따라 하면 위험하다고?! 🚨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11. 6. 14:20
2026학년도 정시는 작년과 달라진 게 정말 많습니다.수능 반영 방식부터 모집군 이동, 학생부 반영까지 바뀐 대학이 많아서정시 지원 전략을 새로 세워야 하는 해예요.✅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변화 항목주요 내용수능 반영비경희·서강·성균관대·한양대 등 → 국어·수학 비중 ↑, 영어 영향 ↓학생부 반영연세대 5% 정량 반영, 성균관대(사범)·한양대 정성평가모집군 이동고려대 학부대학(다→가군), 이화여대 간호(나→다군), 한양대 인기학과(가→나군)기타 변화반도체·모빌리티 등 신설학과 증가, 과탐 가산점 제도 변경 1️⃣ 수능 반영비, 이렇게 달라져요.● 경희대학교영어 영향 대폭 감소! 1~2등급은 감점 없이 만점 처리대신 국어·수학 비중↑ → 인문 국어 40%, 자연 수학 40%👉 “영어가 약하지만 국어나 수..
-
🎓 “요즘 수험생, 대학보다 전공 본다!” 인문은 ‘간판’, 자연은 ‘진로’ 중심으로 바뀌는 입시 기준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10. 29. 16:01
요즘 수험생들은 대학 이름보다 ‘무엇을 배우느냐’를 더 중요하게 본대요.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시 지원자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가장 중요한 지원 기준 1위는 **‘전공 적합성(60.6%)’**이었어요.‘대학 네임밸류(46.9%)’보다 훨씬 높은 수치죠.즉, 이제는 **“어디 가느냐보다, 뭘 배우느냐”**의 시대가 온 거예요.💡 대학 이름보다 전공이 중요하다예전엔 “OO대면 다 된다”는 말이 통했지만,요즘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진로 방향을 먼저 봐요.전공 적합성 60.6%대학 네임밸류 46.9%취업률·진로 전망 36.2%👉 이 순서로 수험생들이 선택 기준을 세운 거예요.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이렇게 말했어요. “최근 수험생들은 단순히 대학 이름값보다,**‘내가 배우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