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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변수로 떠오른 ‘영어’… 대학별 반영 방식 따라 합격이 달라진다!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12. 9. 09:31

이번 수능 영어가 정말 어렵게 나오면서, 정시 지원에서 영어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어요.
“같은 2등급인데 어느 대학은 거의 감점이 없고, 어떤 대학은 5점이 넘게 깎인다?”
네, 올해 정말 그런 상황이 벌어졌습니다.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에 따라 얼마나 유불리가 달라지는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
🟦 1. 영어 반영 방식은 크게 두 가지!
대학들은 영어를 이렇게 반영해요.
✔ ① 반영비율에 포함 (점수 차 큼)
영어도 국·수·탐처럼 비율을 넣어 계산하는 방식
→ 등급 간 점수 차가 커서 영어 영향력 높음예) 연세대
- 인문: 12.5% 반영
- 1등급 vs 2등급 → 5점 이상 차이→ 최상위권은 이 5점 차이가 당락에 직결!
✔ ② 가·감점 방식 (점수 차 작음)
영어 점수 자체는 계산하지 않고 등급별 감점만 적용
→ 영어 영향력 낮음예) 서울대
- 1등급 vs 2등급 차이: 0.5점
예) 고려대 - 1등급 vs 2등급 차이: 3점
➡ 같은 2등급이라도 연대는 불리, 서울대·고대는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음!
🟦 2. 대학별 영향력 차이가 이렇게 큼!
같은 “영어 2등급”이라도 대학 따라 체감 점수 차이는 완전 달라요.
대학 방식 1~2등급 차이 특징 서울대 감점 0.5점 영향력 매우 낮음 고려대 감점 3점 비교적 낮은 편 연세대 반영비율 5~6점 최상위권에 치명적 서울시립대 반영비율 계열별 최대 6점 영향력 증가 경희대 감점 (올해 변경) 2등급 감점 없음 영향력 대폭 ↓ 🌟 특히 경희대는 올해 영어 영향이 거의 사라졌고,
반대로 서울시립대는 영향력이 더 커졌다는 점이 매우 중요해요!👉 2026학년도 일부 대학 정시 수능 영어 등급별 점수 보러가기
🟦 3. “작년 기준으로 전략 짜면 위험한 대학”
올해 영어 반영 구조가 바뀐 대학들이 있어요.
→ 작년 자료만 보고 지원하면 큰 오판이 생길 수 있습니다.영향 ↓
- 경희대
- 서강대
- 숙명여대
영향 ↑
- 서울시립대
🟦 4. 결론: 올해 정시 전략, 영어가 갈랐다!
- “영어 2등급인데 ○○대는 유리, △△대는 불리” → 실제 사례
- 상위권 점수대가 촘촘할수록 영어 점수 차 1~5점이 당락에 큰 영향
- 특히 연세대 지원자는 영어 등급 체크 필수!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도 강조했어요.
👉 “같은 등급이라도 대학에 따라 점수 차가 전혀 다르므로 대학별 영어 구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진학사 > 진학사 입시클리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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