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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연세대 정시 전형 어떻게 달라졌을까?
    카테고리 없음 2025. 12. 16. 16:53

     

    2026학년도 연세대 정시 전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하셨죠?
    올해 연세대 정시는 크게 흔들리는 요소는 없지만, 전략적으로 꼭 알아야 할 변화가 있어요.
    수험생·학부모님들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 [2025 VS 2026] 연세대 정시전형 비교 바로가기


    🔎 1. 모집인원은 비슷하지만… ‘진리자유학부’ 신설 영향은 매우 크다!

    올해 연세대 정시는

    • 가군 1,419명,
    • 나군(음대) 120명
      을 모집해요.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해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진리자유학부(무전공)” 신설이에요.

    • 인문 73명
    • 자연 76명

    즉, 무전공 모집단위가 크게 생기면서 기존 인기 학과들의 선발인원이 줄어듭니다.

    📉 특히 인원 감소 폭이 큰 학과들:

    • 경영학과
    • 전기전자공학부
    • 화공생명공학부
    • 신소재공학부

    ➡️ 학과 인원이 줄면 커트라인이 더 ‘요동칠 가능성’이 있어요.
    ➡️ 반대로, 진리자유학부로 지원이 몰릴 가능성도 매우 큽니다.


    🔎 3. 의예과·언더우드국제대학은 2단계 면접(제시문 면접) 진행

    일반전형에서도 일부 모집단위는 면접을 해요.

    • 의예과
    • 언더우드국제대학

    두 곳은 2단계 전형이며, 제시문 기반 면접이기 때문에
    사고력·독해력을 기반으로 한 준비가 꼭 필요합니다.


    🔎 4. 수능 영어 영향력이 ‘압도적으로 크다’

    연세대는 영어 등급 사이 점수 차이가
    다른 대학보다 훨씬 커요.

    게다가 영어를 비율로 반영하기 때문에,
    영어가 전체 점수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높습니다.

    ➡️ 영어 등급 하나가 당락을 바꿀 수도 있다!
    ➡️ 연세대 지원자라면 영어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 핵심 요약

    ✔ 진리자유학부 신설 → 기존 학과 모집 인원 감소 → 컷 변동 가능성↑
    ✔ 정시에서 학생부 50점 반영 → 상위권 경쟁에서 중요한 변수
    ✔ 의예·언더우드는 제시문 면접 진행
    ✔ 수능 영어 영향력 업계 최상위급 → 등급 유지가 곧 합격선 유지

    👉 올해 연세대 정시는 “무전공 신설 + 학생부 도입 + 영어 영향력”
    이 세 가지가 핵심 전략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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