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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채점분석] 2026 수능 난도 역대급! 상위권이 사라졌다!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12. 5. 16:41

올해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가 나왔어요.
전체적으로 한마디로 정리하면 “국어·영어 역대급 난도 상승!”
특히 상위권 점수대가 크게 줄면서 정시 경쟁 구도도 완전히 달라질 전망입니다.
🔥 1. 응시자 수 증가 → 경쟁 더 치열해짐
올해 수능 응시자는 49만 명, 전년 대비 6.56% 증가했어요.
특히 재학생 증가폭이 커서, 전체 경쟁 구간이 더 촘촘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2. 국어·수학 상위권 급감
- 국어 표점 최고점 147점(전년 139점) → 역대급 난이도
- 최고점자 261명 → 전년의 1/4 수준
- 수학도 최고점자 절반으로 감소
👉 올해 최상위권 당락은 “수학이 아니라 국어가 결정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3. 영어 1등급 비율 3.11%… 절평 도입 이후 최저
작년 6.22% → 올해 3.11%
영어가 어려워지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 영어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일수록 유불리 차이가 극심해짐!🔥 4. 올해 최대 이슈 ‘사탐런’
탐구 응시자의 77.14%가 사탐 선택
과탐만 선택한 학생은 22.86%에 불과
→ 인문계열 경쟁 심화 + 사탐 선택자들의 성적 격차도 커질 수 있음그리고 사탐도 쉽게 나오지 않았어요.
대부분 과목 최고점이 70점 이상, 난이도 상승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5. 정시 판도에서 주목해야 할 포인트
✔ 최상위권
- 의대 증원 취소로 경쟁 심화는 필연
- 국어 잘 본 학생이 ‘소신지원’ 가능
- 국어 낮고 수학만 높으면 하향 안정 지원이 필수
✔ 상위권
- “문과 부활” 가능성
- 사탐 어려워서 문과생 방어력↑
- 영어 영향력 커서 대학별 영어 반영방식 반드시 체크
✔ 중위권
- 동점자 몰리는 구간 → 경쟁 가장 치열
- 대학별 반영비율·탐구 반영 방식 차이 반드시 확인해야 안정적인 지원 가능
정리하면,
"올해 정시 전략은 ‘국어·영어 난도 상승’ + ‘사탐런’ + ‘대학별 환산 유불리’로 결정된다!"'진학사 > 진학사 입시클리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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