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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수시 입시용어, 한 번에 정리해드려요~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6. 4. 16:17

본격적인 지원 전략을 세우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수시 모집요강 읽기!
하지만 처음 입시에 발을 들인 수험생이나 학부모에게는,
낯선 입시 용어들이 장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학생부종합’, ‘충원합격’, ‘지역균형’ 같은 단어들이 낯설게 느껴지셨다면,
이 포스팅이 딱 필요한 정보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수시 용어들을 쉽고 자세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학생부교과 vs 학생부종합
이름은 비슷하지만 선발 방식은 완전히 다른 두 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내신 성적(교과성적) 위주 평가
→ 수능최저 적용 대학 많음 (예: 건국대, 고려대 등)
→ 교과 성적 외 세특 등도 관리 필요학생부종합전형(학종): 교과 성적 + 비교과 활동 전반을 정성평가
→ 동아리, 자율활동, 진로탐색, 세특 등이 핵심
→ 수능최저 없는 경우도 많지만 면접이 있는 경우 주의📌 Tip! 교과전형이라고 세특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서류 반영형 교과전형은 ‘준 학종’처럼 운영되기도 해요.
📌 지역인재전형 vs 지역균형선발전형
이 두 전형도 헷갈리기 쉬운 핵심 키워드입니다.
지역인재전형: 특정 지역 고교 출신만 지원 가능
→ 주로 지방 국립대나 의대에서 많이 활용
→ 예: 부산대 지역인재전형(부산·울산·경남 고교 출신만 가능)지역균형전형: 수도권 대학 중심, 고교 추천 기반
→ 학교 추천이 있어야만 지원 가능 (1~3명 제한 있는 경우 많음)
→ 서울대 지역균형처럼 영향력 큰 전형도 있음
→ 충원율 높은 편 (예: 서강대 인문학부 실질경쟁률 1.45:1)📌 Tip! 추천 가능 인원은 학교별로 다르므로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이 필수입니다.
📚 일반선택 vs 진로선택 과목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고교 교과는 세분화되었어요.
일반선택과목: 주요 교과과목 중심, 석차등급 있음
진로선택과목: 진로와 관련된 과목, 석차등급 없음 → 성취도(A/B/C)만 제공
🎓 대학 반영 방식은?
교과전형에서는 진로선택 과목 반영 비율 낮음
종합전형에서는 진로선택과목의 세특 내용이 진로 탐색의 진정성으로 작용
📌 Tip! 진로선택 과목도 ‘세특’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하므로 ‘관심 기반의 탐구 활동’이 필요해요.
✅ 추가합격 vs 추가모집
추가합격(충원합격): 예비번호를 받은 학생들이 결원 발생 시 순차적으로 합격하는 제도
→ 전형별 충원율 꼭 확인 (예: 교과 > 종합 > 논술 순)추가모집: 수시·정시 이후 2월 말 실시, 미충원 인원 발생 시 대학에서 개별 모집
→ 수시 불합격자, 정시 미등록자 모두 지원 가능
→ 복수지원 가능하나, 경쟁률은 매우 높을 수 있음📌 Tip! 수시 불합격자라도 2월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추가모집 기회를 잘 살펴보세요.
📊 입시결과 용어 정리 (컷 설명)
대학이 발표하는 입시 결과 중 자주 등장하는 용어는 다음과 같아요
용어 의미 50% 컷 합격자의 중간값 (예: 10명 중 5등 성적) 70% 컷 상위 70% 지점 (예: 10명 중 7등 성적) 합격자 평균 모든 합격자의 평균 성적 ⚠️ 일부 대학은 ‘총합격자’ 기준, 일부는 ‘최종등록자’ 기준으로 발표하므로 혼동 주의!
📌 Tip! 동일한 대학/학과라도 발표 기준이 다르면 입결 비교가 무의미해질 수 있어요. 반드시 ‘기준’을 확인하세요.
마무리하며 💡
입시는 전략 싸움이지만,
기본 개념과 용어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올바른 판단이 어렵습니다.
지금 이 시기, 수시요강과 가이드북을 꼼꼼히 읽고입시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준비입니다.
💬 입시는 낯설지만, 용어만 잘 이해해도 전략이 보입니다!
📢 입시전략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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