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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왜 중요할까? 어떻게 준비할까?
    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5. 28. 14:58

     

    곧 6월 모의평가가 다가오죠! 

    정확히는 딱 일주일 남은  6월 4일(수) 에 시행해요~


    이 시험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즉 수능을 출제하는 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시험이라서
    실전 수능과 가장 가까운 시험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오늘은 이 중요한 6월 모평, 왜 중요한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정리해볼게요 📑

     

    💡 6월 모평, 왜 중요할까?

     

    ✔ 졸업생도 함께 응시하는 시험.. 객관적인 경쟁력 확인! 

    3월, 5월 학력평가는 재학생만 보지만, 6월 모평은 졸업생(N수생)도 응시해요.
    즉, 실제 수능 경쟁 구도와 가장 비슷한 구성이라 내 성적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예요.

    참고로 작년 기준, 3월 학평과 수능 간 응시자 수 차이는 약 14만 명,
    6월 모평은 졸업생이 7만 3천 명 참여해서 훨씬 실제 수능에 가까운 구성을 보여줬어요.

    ✔ 평가원이 출제 → 수능 출제 경향 및 난이도 완전 파악!

    학력평가는 시도교육청이 출제하지만, 모의평가는 수능과 같은 평가원이 직접 출제!
    → 출제 유형, 난이도, 신유형 미리 경험 가능하죠.

    특히 6월 모평은 수능 출제 방향을 예고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시험 끝난 후에는 반드시 문제 분석을 꼼꼼히 해야 해요!

    ✔ 정시 지원 전략 + 수시 전략에도 활용 가능!

    6월 모평 성적으로 "내가 정시에 어느 대학을 노릴 수 있을까?" 가늠해볼 수 있어요.
    수시에 지원할지 말지, 어느 수준의 대학에 지원할지 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준이 돼요.

    다만, 모평 성적 = 수능 성적은 절대 아니에요!
    성적이 올라갈 수도 있고, 환경 차이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수능 기대치를 너무 낙관적으로 잡기보단, 보수적으로 잡는 게 안전해요.

     

     

    ✏️ 남은 기간, 어떻게 준비할까?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막연히 개념 복습하기엔 시간이 부족하죠.
    그래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아래처럼 나의 수준에 맞게 준비를 하면 좋겠죠!

     

    📌 중상위권 학생 (3~4등급 이상)

    ✔️기출문제 위주로 반복 학습
    ✔️자주 틀리는 유형 정리하고 오답 분석
    ✔️헷갈렸던 개념 따로 정리해서 복습
    ✔️이해 안 되는 단원은 자습서나 인강 활용


    📌 중하위권 학생 (5등급 이하)

    ✔️공략 가능한 쉬운 영역부터 집중!   예) 영어 듣기 파트, 20번대 독해문제 등
    ✔️전체를 다 잘하려 하기보다 맞을 수 있는 문제를 실수 없이 맞추는 게 우선!

     

     📢 입시전략 전문 읽기 

    👉 https://m.jinhak.com/sr.aspx?n=29170

    🎯 마무리 TIP!

    "6월 모평은 실전처럼 치러야 한다!"

    단기간 성적 상승은 어렵지만,
    지금까지 약했던 부분만 정리하고 확실하게 다지기 해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럼 모두 6월 모평 잘 준비해서 
    수능 전략도 꼼꼼히 짜보자구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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