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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최저 충족 과목 분석 – 인문은 ‘탐구·영어’, 자연은 ‘영어·수학’ 순진학사/진학사 입시클리핑 2025. 8. 13. 14:24

🎯 영어는 공통, 나머지는 계열별 차이
수능최저를 노리는 수험생이라면
대체로 절대평가인 영어를 기본 과목으로 두고 나머지 한 과목을 추가해 공략합니다.
- 인문계열: 탐구(사탐) → 영어 순
- 자연계열: 영어 → 수학(미적·기하) 순
진학닷컴 2025학년도 수능 성적 데이터(118,652명 분석)에 따르면,
인문계열은 탐구 포함 충족 비율 평균 96.1%, 영어 93.5%로 매우 높은 반면,
수학(확통) 포함 비율은 58.8%로 크게 낮았어요.자연계열은 영어(95.6%), 수학(92.0%), 탐구(88.8%), 국어(86.5%) 순으로 과목별 격차가 작았던 점이 특징이에요!
👉 수능최저 충족자들의 기준 충족 과목 현황 표 바로가기 (2025학년도 수능)
📉 탐구 2과목 평균 반영 시, 과탐 활용도 급락
경희대처럼 탐구를 2과목 평균으로 반영하는 경우,
특히 자연계열에서 과탐 포함 충족 비율이 88.7% → 75.3%로 하락했어요!!
이는 과탐 2과목을 모두 잘 받기 어렵다는 현실을 반영하는 거겠죠!
반면 인문계열은 2과목 평균 적용 시에도 86.8%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어요!👉 탐구 반영과목 수에 따른 수능최저 충족 과목 비교하기 (2025학년도 수능)
📌 왜 사탐 응시자가 늘었나?
과탐 충족이 어려운 구조 때문에, 최근 자연계열에서도 사탐 선택 경향이 강화되고 있어요!
- 사탐: 상대적으로 등급 확보 유리
- 과탐: 응시자 수·난이도 모두 부담
⚠️ 영어, 방심 금물
영어는 등급 확보가 쉬운 해에는 활용도가 높지만, 난이도 변화에 따라 충족 인원이 크게 변동됩니다.
올해 6월 모평은 매우 쉽게 출제되어 등급 확보가 용이했지만, 본수능에서는 난이도 상향 가능성이 큽니다.
💡 전문가 조언
“올해 수능의 최대 변수는 탐구 영역입니다.
선택 과목·응시 인원·난이도를 모두 고려해 전략을 짜고,
영어는 난이도 상승에 대비해 고난도 문제 풀이 훈련을 반드시 하세요.”
– 우연철 소장(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진학사 > 진학사 입시클리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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